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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16,096명…동네 병·의원도 코로나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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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만 6천96명으로 다시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내일(29일)부터 전국 선별진료소에서 신속 항원검사가 가능하고 설 연휴 이후부터는 동네 병원, 의원에서도 코로나 검사와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박수진 기자입니다.

<기자>

어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만 6천96명 발생했습니다.

국내 코로나19 발생 이래 가장 많은 수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