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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귀성·귀경길 어쩌나...설 연휴 날씨 꼭 보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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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중∼하순 포근한 겨울…설 연휴 다시 추워져

설날, 중부에 많은 눈…성묘길 교통 불편 우려

해상 귀성길 날씨 양호…귀경길, 풍랑특보 가능성

1월 하순 들어 한파가 주춤하고 있습니다.

기온이 예년보다 4~5도 높아 포근하다는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

하지만 설 연휴에는 다시 겨울의 심술이 찾아올 것으로 보입니다.

연휴 첫날부터 기온이 크게 떨어져 토요일과 일요일 서울 기온이 영하 7도 아래로 내려가겠습니다.

한낮에도 체감온도가 영하권에 머물며 겨울답게 춥겠습니다.

설 전날과 설 당일에는 기온이 다시 오르지만, 날씨 상황은 더 나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