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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웅, 광복회원 모아 "관리 소홀" 주장…野 "제2의 윤미향, 정부·與 공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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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김원웅 광복회장은 오늘 전국 시도지부장 회의를 소집해 내부 단속에 들어갔습니다. 저희가 제기하는 의혹들은 "단순한 관리 소홀이었을뿐 비리는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추가 비리가 속속 드러나면서 야당은 이번 의혹을 '제2의 윤미향 사태'로 규정했습니다.

이어서 박성제 기자입니다.

[리포트]
오전 11시, 굉복회관 대강당에 전국 17개 시도 지부장 전원이 모였습니다. 이들은 모두 김원웅 회장이 임명한 인사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