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별도 양자 토론"…설 전 TV 토론 '불투명'

댓글 1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법원 결정으로 이재명, 윤석열 두 후보 간 일대일 TV 토론에 제동이 걸린 가운데, 오늘(27일) 국민의힘이 방송과 상관없이 별도의 양자 토론을 하자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민주당은 둘이 하는 토론과 넷이 하는 토론 모두 하자고 응수했고, 정의당과 국민의당은 강력 반발했습니다.

유수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상파방송사들이 여야 4당에 오는 31일 또는 2월 3일 대선 후보 다자 TV 토론을 제안한 가운데, 국민의힘이 "별도의 양자 토론을 하자"는 카드를 민주당에 던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