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별장 성접대' 김학의 전 차관, 끝내 '뇌물'마저 무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이른바 별장 성접대 사건으로 온 나라를 충격에 빠뜨렸던 김학의 전 법무 차관.

성접대와 금품수수 혐의는 이미 처벌이 불가능해졌고,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뇌물 혐의마저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의혹이 불거진 지 9년.

그동안 검찰의 '봐주기 논란' 끝에 결국 아무런 죗값도 묻지 못하게 됐습니다.

윤수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지난 2013년, 김학의 법무부 차관은 취임 엿새 만에 물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