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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엔 대부분 추모시설 폐쇄"...이른 성묘객들 발걸음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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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민족 대명절 설이 일주일도 남지 않았지만, 코로나19 확산세에 온 가족이 모이기 어려워졌죠.

사람들이 몰려 감염이 확산하는 걸 막기 위해 설 연휴엔 추모 시설도 대부분 폐쇄되는데요.

추모 공원에는 오늘도 이른 성묘객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윤해리 기자!

[기자]
네, 인천 가족공원 봉안당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추모공원 분위기는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