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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경제] 딸기값 폭등하자, 호텔 매출 3배 증가…무슨 상관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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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친절한 경제 시간입니다. 오늘(27일)도 한지연 기자와 함께하겠습니다. 요즘에 딸기값이 많이 올랐다면서요?

<기자>

네, "딸기값이 금값이다. '금딸기'이다." 이런 말이 나오고 있는데요, 지난해 늦장마와 고온 현상, 또 갑작스러운 한파로 수확량이 확 줄면서 딸기값이 폭등했습니다.

제가 식료품을 주로 파는 앱에 들어가서 딸기 가격을 봤더니, 각각 다 할인율이 다르긴 하지만 500g짜리 딸기 한 팩이 적게는 1만 2천 원대에서 많게는 2만 원대에 팔고 있더라고요. 계산을 해보니까 딸기 1알 당 1천 원 가까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