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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금리 인상 여지 많아…3월 인상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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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금리 인상 여지 많아…3월 인상 예상"

[앵커]

미국 중앙은행이 조만간 금리를 올리는 것이 적절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금리 인상 여지가 많다며 3월 인상에 무게를 실었습니다.

워싱턴 이경희 특파원입니다.

[기자]

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는 이번에도 금리를 동결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시작된 제로 금리 기조는 이번이 마지막일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