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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무인 카페 등 4곳 연쇄 방화 30대 검거...범행 동기 '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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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서울 도심 편의점과 무인 카페 등을 돌며 네 차례 불을 지른 연쇄 방화범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남성은 당시 술에 취해 있었다면서도 정확한 범행 동기에 대해선 진술을 거부했습니다.

신준명 기자입니다.

[기자]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남성이 편의점으로 들어갑니다.

한동안 구석에 우두커니 서 있더니, 다른 손님의 눈을 피해 과자 봉지에 불을 붙이곤 편의점을 빠져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