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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처벌법 오늘부터 시행..."근로자 사망하면 사업주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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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광주 아이파크 붕괴 참사로 산업재해에 대한 관심이 부쩍 커진 가운데 중대재해처벌법이 오늘(27일)부터 시행됩니다.

근로자가 작업 중 숨지거나 다치면 사업주나 경영책임자가 형사처벌 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요,

제도 안착까지는 적잖은 혼란이 예상됩니다.

최명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중대재해처벌법은 지난 2020년 4월 38명이 숨진 경기 이천 물류창고 화재 참사를 계기로 제정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