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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감염 상황 급변한 日...결국 '긴급사태' 치닫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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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변이가 주류가 된 이후 일본 내 감염 상황은 급변했습니다.

감염 확산 속도를 따라갈 수 없어 이미 의료 체제는 위기 상황입니다.

[이노구치 마사다카 / 도쿄도의사회 부회장 : 일반 병실이 만실이 되는 것에 더해 코로나19 감염자를 위해 전용한 개별 병실도 만실이 되는 등 의료 기관의 부담은 커지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는 전국 34개 지역까지 준 긴급사태를 확대하기로 결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