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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는 불평등의 중심" 창업주 손녀가 날린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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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꿈의 공장'일 것만 같은 디즈니랜드 직원들이 실은 불평등한 노동에 시달리고 있다는 내용의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만든 사람이 디즈니 공동 창업주의 손녀입니다.

이수진 기자입니다.

[기자]

[미키마우스 (1929) : 핫도그! 핫도그!]

90년도 더 전에 이 생쥐 한 마리에서 시작된 디즈니의 이야기는 아이들 마음에 '꿈과 희망의 왕국'을 만들었습니다.

1923년 월트 디즈니와 로이 디즈니 형제가 만든 영화사 디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