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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킁킁' 냉장고 속 상한 고기, 전자코가 맡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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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냉장고에 넣어두었던 고기를 먹어도 괜찮은 건지 잘 모르겠을 때, 고기가 신선한지, 상했는지를 알려주는 '전자코'가 개발됐습니다.

신수빈 기자입니다.

[기자]

여기 언제 넣어둔 지 모르는 돼지고기가 있습니다.

그냥 봐서는 신선한지 알 수 없는데요, 냄새를 맡아보겠습니다.

여전히 고기를 먹어도 될지 헷갈립니다.

하지만, 이번에 국내 연구진이 개발한 '전자코'를 갖다 대면 신선한지, 상했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