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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붕괴부터 24시간 수색까지…14일이나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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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붕괴부터 24시간 수색까지…14일이나 걸렸다

[앵커]

광주 아파트 붕괴 사고가 발생한 지 2주가 다 됐는데요.

사고 현장에선 남은 실종자를 찾기 위한 분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4시간 수색과 중앙수습대책본부가 꾸려지기까지 14일 걸렸습니다.

그간의 상황을 이상현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사고 당시 콘크리트 타설 작업자> "상판이 천천히 내려갔어요. 10cm 정도. 계단 쪽으로 (다른 작업자들을) 다 보냈어요. 소리도 펑펑나고 진짜 무서워서 도망 내려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