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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까지 이어지는 구조작업...내일부터 24시간 지속체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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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포토

(광주=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23일 밤 광주 서구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 현장에서 119 구조대원들이 잔해제거 및 수색작업을 하고 있다.

사고 발생 2주째를 맞는 24일부터는 남은 실종자를 찾는 수색·구조작업이 24시간 지속 체계로 전환된다. 2022.1.23

utzz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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