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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 최고조' 러-우크라 접경지역 현재 상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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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담판이 성과 없이 끝난 가운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접경지대의 긴장은 최고조로 치닫고 있습니다.

현지는 지금 어떤 표정일까요.

호준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우크라이나와의 접경지대 보로네시에서 러시아군 미사일이 하늘로 날아올라 표적을 명중시킵니다.

지축을 울리며 돌진하는 탱크는 장애물을 쓸어 버리고, 보병들은 소총을 쏘며 눈 덮인 들판을 가로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