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집중취재M] 日 세계유산 후보 '사도 광산'‥ 뚜렷이 남아있는 강제동원 흔적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일본이 세계 유산 등록을 추진중인 '사도 광산'입니다.

일본은 군함도 때 그랬던것처럼 강제 동원 현장이라는 역사적 사실을 부정하고 외면하고 있는데요.

역사의 흔적은 모든 것을 말해줍니다.

사도광산에서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고현승 특파원이 직접 다녀왔습니다.

◀ 리포트 ▶

동해바다에 접한 일본 중서부 니가타현에서 배로 2시간반 떨어진 사도 섬, 다시 차로 1시간 가까이 들어가자 사도 광산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