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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 사흘째 2천 명 넘어...오미크론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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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비수도권 신규 확진자는 사흘째 2천 명을 넘었습니다.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확진자도 계속 늘고 있어 지역 간 이동이 많아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비상입니다.

선별검사소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상곤 기자!

[기자]
네, 대전시청 남문광장 선별검사소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주말인데도 검사를 받으러 온 사람이 많습니까?

[기자]
네, 이곳 선별검사소는 정오부터 검사가 시작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