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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공습 때 수용소에도 포탄...수백 명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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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후티 반군이 장악한 예멘 북부 사다 지역에 국제연합군이 대대적인 공습을 펼치면서 수백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북동부 아프리카 출신 이주민들을 수용하고 있는 임시 수용소에 포탄이 떨어져 많은 희생자가 나왔습니다.

강성옥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사우디아라비아가 주도하는 국제연합군이 현지시간 21일 예멘의 후티 반군이 지배하는 북부 사다 지역에 대대적인 공습을 펼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