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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교동 상가 건물서 불...3명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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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21일) 저녁 7시 반쯤 경기도 수원시 교동에 있는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같은 상가 건물에 있던 2명이 구조됐고, 1명은 스스로 대피했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불이 시작됐다고 신고된 건물 3층은 폐업한 고시원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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