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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된 갈등 '공공재개발'..."공급 숫자·속도에만 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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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강진원 앵커, 박상연 앵커
■ 출연 : 김우준 / 경제부 기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YTN은 월요일부터 오늘까지 닷새간정부가 직접 주도하는 도심재개발, 공공주택 복합사업에 대한 문제점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앵커]
지난해 변창흠 당시 국토부 장관이 폭등하는 집값을 잡기 위해 내놓은 야심 찬 사업이었습니다. 빠른 속도와 보여주기식 공급 숫자에만 치중하다 보니 완성도가 떨어지고 결국 현장에선주민들의 갈등만 커지고 있습니다. 경제부 김우준 기자와 함께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