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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라스푸틴" "대선사기"…尹 부부 '무속인 친분' 의혹 난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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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녹취록 발언도 연일 맹공…"성공한 최순실 꿈꾸는 아류"



(서울=연합뉴스) 김수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19일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와 부인 김건희씨의 '무속인 친분' 의혹을 집중 부각하면서 "라스푸틴", "무속인과 손잡은 대선사기"라고 맹공했다.

민주당은 또 김씨의 이른바 '7시간 통화' 발언도 계속 물고 늘어지며 "최순실 아류", "김건희 시즌2"라며 '국정농단' 프레임을 부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