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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실무' 故 김문기 유서 공개..."초과이익 환수 3번 묵살, 억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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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성남도시개발공사에서 대장동 사업 실무를 담당한 뒤 수사를 받다 세상을 등진 고 김문기 처장의 유족이 생전 고인이 남긴 자필 편지 형식의 유서를 공개했습니다.

고인은 당시 민간사업자들의 초과이익 환수 조항을 세 차례나 제안했지만 반영되지 않았다며, 자신은 어떤 불법도 저지르지 않았다고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나혜인 기자!

[기자]
네, 사회부입니다.

[앵커]
고 김문기 처장의 유서가 공개됐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