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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아파트에 웃돈까지 준다더니"...원주민들 "행정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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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부가 직접 주도하는 도심 재개발,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세 번째 순서입니다.

재개발 예정 지역들엔 생활비조차 벌기 어려운 주민들이 많은데요.

LH 측은 사전 설명회에서 아파트 입주권과 웃돈까지 받을 수 있다고 했지만, 막상 사업 추진이 확정되자 말을 바꿨습니다.

원주민들은 행정 소송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강희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서울 신길동의 한 주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