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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의 일기' 가족 은신처 밀고자 78년만에 드러나…"용의자는 유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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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의 일기' 가족 은신처 밀고자 78년만에 드러나…"용의자는 유대인"

[앵커]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나치 치하의 참상을 전 세계에 알린 '안네의 일기'의 주인공인 유대인 소녀, 안네 프랑크를 기억하실 텐데요.

안네 가족의 은신처를 나치에 알린 이가 누구인지 수년간 조사가 이뤄졌습니다.

조사 결과 유력한 밀고자는 같은 유대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