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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밥퍼 봉사' 목사 고발…"급식소 무단 증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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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노숙인 등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해온 목사가 고발을 당했는데요. 건축법 위반 혐의로인데, 주민들의 민원이 있었다는 얘기도 나옵니다.

김서연 기자입니다.

[기자]

공사 자재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습니다.

1988년부터 노숙자나 홀로 사는 노인 등에게 무료 점심을 제공하며 '밥퍼나눔운동'을 펼치는 다일공동체입니다.

지난해 6월부턴 본관 옆에 3층짜리 급식소를 추가로 짓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