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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북한, 동해 상으로 발사체 발사"...새해 네 번째 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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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동해 상으로 기종이 아직 파악되지 않은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습니다.

합참은 오늘 오전 8시 56분쯤 출입기자단에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발사체의 사거리와 고도, 속도 등 제원은 분석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의 이날 발사는 지난 14일 열차에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발사한 지 사흘 만이고, 지난 5일 새해 첫 무력시위를 시작으로 네 번째 무력시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