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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화로 만나는 앙리 마티스…볼만한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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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화로 만나는 앙리 마티스…볼만한 전시

[앵커]

'색채의 대가'로 불리는 화가 앙리 마티스는 말년에는 판화와 드로잉 작업에 집중했는데요.

단순하고 절제된 여인의 얼굴은 오늘날 가장 친숙한 작품 중 하나입니다.

무수한 복제품을 낳은 이 작품의 진품이 국내에 왔습니다.

박효정 기자입니다.

[기자]

절제되고 단순하게 묘사된 여인의 얼굴.

앙리 마티스가 말년에 만난 인도계 여성을 모델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