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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만들어낸 마력...화폭을 깨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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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실제 보이는 빛의 색채를 어떻게 하면 사실적으로 캔버스에 담을까?' 하는 고민은 예술가들의 공통된 고민일 텐데요.

이런 궁금증에 조금은 다가가 볼 수 있는 '빛'의 특색을 다룬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김현우 기자입니다.

[기자]

■ 빛 : 영국 테이트미술관 특별전 /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5월 8일까지

짙은 어둠 속 절벽 아래에서 위태로워 보이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