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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 추방되나?...호주 정부, 직권으로 비자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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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백신을 맞지 않은 테니스 세계 1위, 노바크 조코비치가 또, 호주에서 추방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호주 이민부가 장관 직권으로 조코비치의 비자를 취소했습니다.

조은지 기자입니다.

[기자]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코트를 누비는 테니스 세계 1위 조코비치.

백신을 맞지 않아 입국 비자가 취소됐지만 법원에서 이겼고, 사실상 감금 상태였던 호텔에서 풀려나 톱시드 자격으로 흠뻑 땀을 흘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