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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한양대역 등 8곳에 '철도역 위 공공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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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한양대역 등 8곳에 '철도역 위 공공주택'

정부가 철도 역사를 개발해 공공주택 공급에 나섭니다.

국토교통부는 서울시·경기도와 철도역사를 활용한 공공주택 복합 개발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각각 2025년과 2027년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 GTX-C 노선의 영등포역과 한양대역 등 8개 역사에 공공주택 1,000호를 공급할 예정입니다.

하부층은 철도 출입구, 상부층은 주택을 짓는 방식입니다.

청년층에 시세 절반 이하의 임대료로 주택을 제공하는 것으로, 입주자는 2025~2026년쯤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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