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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째 7천명대 확진…오미크론 감염 60명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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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째 7천명대 확진…오미크론 감염 60명으로 늘어

[앵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째 7,000명을 넘었습니다.

위중증 환자가 또 치솟으며 사태 이래 최대치를 경신했는데요.

오미크론 변이 감염도 하루 새 22명 늘어 모두 60명이 됐습니다.

보도국 연결합니다. 조성미 기자.

[기자]

네, 어제(9일) 하루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된 사람은 모두 7,102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