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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오미크론 확산에 괌 운항 재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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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오미크론 확산에 괌 운항 재개 연기

아시아나항공이 오미크론 변이 확산과 정부의 격리 조치 강화에 따라 이달로 예정됐던 인천-괌 노선 운항 재개 시점을 다음 달로 연기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달 23일부터 운항하려 했던 괌 노선을 내년 1월 30일부터 주 2회 일정으로 운항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시아나 측은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출발일 변경이나 환불 수수료 면제 조치를 취할 방침입니다.

티웨이항공도 이번 주 괌 노선 운항을 중단했고, 에어서울은 다음 달 29일로 연기하는 등 항공사들은 잇따라 괌 노선 운항을 중단하거나 축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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