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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읽어주는 기자] 진짜 주목할 부동층은 '이대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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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여론 읽어주는 기자, 안지현의 '여기' 시간입니다.

안 기자, 오늘(8일)은 어디에 주목을 했습니까?

[기자]

오늘 제가 주목한 지점은 바로 여기.

복어 요리 자격증입니다.

[앵커]

복어 요리 자격증은 지난번에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뉴스룸 인터뷰하면서 한 발언이죠.

[기자]

맞습니다.

이 대표가 젠더 이슈를 복어 요리에 빗대면서 이렇게 전문성 없이 마구 찌르면 독이 될 수 있다 이런 취지로 한 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