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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렌터카 예약·결제했는데…돌아온 건 '폐업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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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제주 렌터카 여행 계획하시는 분들은 꼼꼼하게 확인하셔야겠습니다. 제주의 한 렌터카 중개 업체가 예약금을 미리 챙겨 놓고선, 일방적으로 폐업을 예고해서 피해를 봤단 사람이 7백 명이 넘습니다.

최충일 기자입니다.

[기자]

경기도에 사는 오모 씨는 연말 제주 여행을 위해 렌터카를 예약했습니다.

3박 4일 빌리는 조건으로 렌터카 중개업체에게 55만원 정도를 일시불로 결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