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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있저] "쥴리 만났다" 실명 인터뷰...국민의힘 "허위사실 법적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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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후보 부인 김건희 씨가 과거 '쥴리'라는 예명으로 서울 강남의 호텔에서 일했다는 의혹에 관한 증언이 나왔습니다.

안해욱 전 초등태권도연맹 회장이, 직접 김 씨를 만나 술자리를 함께 했다고 주장했는데요,

국민의힘은 완벽한 허위 사실이라며, 강력한 법적 조치를 예고했습니다.

양시창 기자입니다.

[기자]
'대학 강의 나가고, 사업하느라 쥴리를 하고 싶어도 시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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