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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메이커] 정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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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메이커] 정현호

뉴스 속 핫한 인물을 알아보는 시간, <뉴스메이커>입니다.

냉혹한 현실을 강조하며 '뉴 삼성'을 기치로 내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파격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10년간 유지했던 가전, 모바일 등 3개 부문 체제를 2개 체제로 개편하고 한종희 부회장과 경계현 대표이사를 새로운 투톱으로 세웠습니다.

이번 인사에서 또 눈에 띄는 건, 과거 미래전략실 출신인 정현호 사장의 부회장 승진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