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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역대 최다' 2천268명 확진…사망자도 26명으로 하루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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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처음으로 2천명을 넘어섰다.

하루 사망자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경기도는 7일 하루 도내에서 2천268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됐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사태가 시작된 지난해 1월 20일 이후 도내에서 가장 큰 확진자 규모다.


종전 하루 확진자 최다였던 지난 3일 1천675명 기록을 나흘 만에 590명이 넘는 큰 폭으로 갈아치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