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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점전담병원 2곳 추가 지정...병상 600여개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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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위중증 환자가 7백 명을 넘어서는 등 연일 병상 부족 문제가 심각해지자 정부가 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 2곳을 추가로 지정했습니다.

수도권에 위중증 환자용을 포함해 병상 6백 개 정도가 추가되면서 당장 급한 불은 끌 수 있게 됐습니다.

최명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주 의료 대응 역량 대비 확진자 발생 비율은 직전 주 70.0%에서 87.8%로 큰 폭으로 뛰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