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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위협 가속하는 러시아…푸틴의 속뜻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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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지정학적으로 얽혀 있는 양국 관계 반영

우크라의 나토 가입 견제·국제무대 집중 조명 수단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우크라이나 국경지대에 러시아군 집결이 계속되고 있다. 내년 초 러시아가 병력 17만5천명을 이끌고 침공을 강행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국제사회의 반발에도 '전쟁 위협 신호'를 보내는 데에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가깝고도 먼, 지정학적·역사적 관계가 얽혀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