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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공공지원 민간임대 ‘학하 리슈빌 포레’ 청약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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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당첨자 발표···2022년 9월 입주 예정

19세 이상 무주택세대 누구나 신청 가능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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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은 대전 학하지구 A-6블록에 공급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학하 리슈빌 포레’ 청약을 6일부터 접수한다고 밝혔다.

학하 리슈빌 포레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9개동, 전용면적 74~84㎡ 총 634가구 규모다. 타입별 가구수는 △74㎡A 168가구 △84㎡A 9가구 △84㎡B 9가구 △84㎡C 324가구 △84㎡D 98가구 △84㎡E 26가구다.

이날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특별공급(신혼부부)·일반공급 청약을 접수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9일이다. 정당 계약은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학하 리슈빌 포레 홍보관에서 진행된다.

청약 조건은 청약통장 유무, 소득수준, 당첨이력에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 무주택세대 구성원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최장 10년(2년마다 재계약)동안 거주 가능하며 계약갱신 시 임대료 상승률이 5% 이내로 제한된다. 거주기간동안 취득세, 보유세와 같은 세금 부담도 없다.

학하 리슈빌 포레는 최근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사이버 견본주택으로 운영된다. VR를 통해 세대 내부 등 단지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홍보관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학하로에 위치한다. 입주예정일은 오는 2022년 9월이다.

노해철 기자 su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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