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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인천 밖으로 퍼지나…서울·충북서도 의심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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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인천 밖으로 퍼지나…서울·충북서도 의심 잇따라

[앵커]

코로나19 새 변이인 오미크론이 인천을 넘어 다른 지역으로 확산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인천 미추홀구 교회를 중심으로 서울과 충북에서도 감염 의심자가 나왔는데요.

인천 지역을 넘어 확산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게 됐습니다.

김장현 기자입니다.

[기자]

추가로 확인된 오미크론 변이 감염 의심자는 서울 3명, 충북에서 1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