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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톡] 55살 남자와 강제 결혼‥9살 아프간 소녀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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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이 재집권한 후 어린 딸을 돈 많은 노인에게 팔아넘기는 매매혼이 급증하고 있다는데요.

네 번째 키워드는 "260만 원에 팔린 신부/ 아프간 9살 소녀 구출"입니다.

차 뒷좌석에서 밝은 표정으로 앉아 있는 이 소녀.

지난해 10월 가족의 생계를 위해 55살 남성에게 신붓감으로 팔려간 9살 아프간 소녀 '파르와나 말릭'인데요.

강제 결혼 위기에서 벗어나 집으로 돌아갔다고 CNN이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