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벨기에, 시위대에 물대포...유럽 곳곳 방역 반대 시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유럽이 코로나19 방역 반대 시위로 몸살을 앓는 가운데, 벨기에에선 시위대 해산을 위해 최루가스와 물대포까지 동원됐습니다.

방역 강화에 따른 혼란이 이어지고 있지만, 유럽은 오미크론 변이 등 코로나19 확산세가 여전히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상순 기자입니다.

[기자]
현지시각으로 5일 벨기에의 수도 브뤼셀.

경찰과 수천 명의 시위대 사이에서 폭죽과 조명탄, 최루탄이 날아다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