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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헌혈 급감‥겨울철 혈액 수급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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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코로나19 영향으로 헌혈이 줄면서 혈액보유량에 빨간 불이 켜졌습니다.

야외활동이 줄고 단체헌혈도 어려운 겨울철, 특히 걱정이 더 크다고 합니다.

유나은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유동인구가 많은 버스터미널 근처 헌혈의 집입니다.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헌혈을 하려는 발길이 끊이지 않았지만, 코로나 이후 부쩍 뜸해졌습니다.

[이학성 / 헌혈 참여자]
"코로나 때문에 헌혈자들도 많이 줄었다고 들었고… 제가 하는 건 백혈병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거라서, 꾸준히 보람을 느끼면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