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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회복 4주간 '일단 멈춤'...인원제한·방역패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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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6일)부터 백신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수도권은 6명, 비수도권은 8명까지만 사적 모임이 허용됩니다.

그동안 유흥시설 등에 국한해 적용됐던 방역 패스가 식당과 카페로 확대 적용되는데요,

영화관이나 독서실 등은 방역패스 없으면 입장이 불가능합니다.

최명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어렵게 시작됐던 일상으로의 회복이 4주간 일단 멈춤에 들어갑니다.

우선 사적 모임은 백신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수도권 6명, 비수도권 8명까지만 허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