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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 김치만 덩그러니…육군부대 부실급식 제보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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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조치로 격리된 병사에게 제공되는 한 육군 공병부대의 식단이 부실하다는 제보가 이어졌다.

5일 페이스북의 군 관련 제보 페이지인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육대전)에 따르면 전날 5공병여단에 근무 장병이라고 밝힌 제보자가 부대의 부실급식을 제보했다.

제보 사진에는 비닐을 씌운 철제 식판에 밥, 김치, 김이 담긴 모습이 나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