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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4인방' 내일 첫 재판...변호인만 40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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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장동 윗선·로비 수사가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는 가운데, 내일(6일) 법원에선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를 비롯한 '핵심 4인방'의 첫 재판이 시작됩니다.

이들이 선임한 변호인만 40명이 넘는데, 핵심 혐의인 배임죄 성립을 두고 검찰과 치열한 공방이 예상됩니다.

나혜인 기자입니다.

[기자]
민관합동 개발 사업을 멋대로 주물러 막대한 이익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대장동 4인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