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윤석열, 이재명 선대위 구성 속도...빨라지는 대선시계

댓글 1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진행 : 강진원 앵커, 박상연 앵커
■ 출연 : 최창렬 / 용인대 교수, 배종찬 /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내년 대선을 90여 일 앞둔 휴일,여야 정당과 후보들은 분주하게 움직였습니다. 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호남에서 민생 대통령을 뽑아달라고 호소했고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내일 출범하는 선대위 인선에 힘을 쏟았습니다. 안철수, 심상정 후보도 내일 회동하는 등 이른바 제3지대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