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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교회 중심 '오미크론' 확산...인근 마을 선제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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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추가로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은 3명은 모두 기존 확진자의 지인과 동거인 등으로 확인됐습니다.

오미크론 집단 감염이 현실화하는 가운데, 방역 당국은 인근 마을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선제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현장에 취재 기자 나가 있습니다. 김혜린 기자!

[기자]
인천시 연수구 임시 선별진료소 앞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현장 상황 먼저 설명해주시죠.

[기자]
낮 1시부터 운영된 이곳 선별진료소는 중앙아시아 외국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마을 인근 공원에 설치됐습니다.